오늘 누구를 만나고
근데 정말 오랜만에 대학로에서 노니까 별로 할게 없더군
더군다나 5시에 만났기 때문에.....
진짜 시간 안갔음
그래서 집에 돌아오는 길에 언니를 불러서 지아이제인을 볼려고 했는데
언니가 안와서
선정이한테 호출을 했는데.........
씹어쓰....
그래서 불쌍하게 혼자 들어가서
보는데
넘 졸려서
그냥 나와버렸당!
근데 정말 뼈저례게 느낀근데
대학로에서 노는거 넘 싫어~!~~~~~~~~~~~
힝.......
왜냐면....
얘세날에 내가 아는ㅇ애 중에 대학로를 애용하는 그런 아이가 있었는데
난 겔 엄청나게 싫어했거든
하여간 난 커피숍 밥 밖에 봇하겠어이젠
그래서 시간 때울께 없는거 같더!!!!!!!!!!!
]
아이고......
그리고
확실히 알았는데
난 나랑 엄청나게 친한애나 아님 내가 엄청나게 좋아하는 애들한테만
재밌게 아양도 떨어가면서 이야기 하고
아님 그냥 말도 별로 안하고. 있다는걸....느꼈다.
웬 낮가림이냐.......
씨........
잘해 주고 싶은데......다들한테
안되.......
정말 T 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