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정] 배도 고프고 졸립다.. 성명 씨댕이 ( 1997-02-20 00:47:00 Vote: 2 ) 어제.. 밤새고.. 대용이랑 채링했다.. 그리고 오늘 아침 친척동생 졸업식에 갔었다.. 국민학교 졸업식인데.. 아침일찍 가지는 않았다.. 잠드는 바람에 늦었다.. 버스에서도 계속잤다.. 친척집에서도 잤다.. 오는 버스에서도 잤다.. 쫌씩 잔걸 합하면 6시간은 될꺼다.. 그래서 지금 버티나 부다.. 그러구 보니 오늘은 점심을 참 맛있게 인지는 몰라도 별나게 먹었다고 해두자.. T.G.I FRIDAY'S 인가 강남의 좀 이름난 음식점을 찾았다.. COCO'S랑 비슷한데.. 분위기가 COCO'S 보다 애들 분위기다.. 거기서 등심 스테이크를 먹었다.. 거기서 첨으로 중간 날거 WELL DONE 를 가려가면서.. 먹었다.. 호~~ 그런데 맛은 좀 그랬다.. 하여튼 잘 먹었다.. 그리고 집에 왔는데.. 집에서도 밥은 먹었다.. 그런데 배가 고프다.. 잠이 온다.. 본문 내용은 10,235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Post: https://achor.net/board/skk96/7876 Trackback: https://achor.net/tb/skk96/7876 👍 ❤ ✔ 😊 😢 Please log in first to leave a comment. Tag 각 Tag는 , 로 구분하여 주십시오. 14308 754 476 No 분류 파일 제목 성명 작성일 *공지 [Keqi] 성통회 96방 게시판 Keqi 2007/01/30 5283 [미인] 진택쓰...? kirain 1997/03/11 5282 [미인] 집에 있긴 넘나리 아까워~! kirain 1997/03/11 5281 [미인] 창진쒸~ kirain 1997/06/24 5280 [미인] 추워~~~`` kirain 1997/03/16 5279 [미인] 휴강이라~! kirain 1997/03/11 5278 [미인] 흑흑.... kirain 1997/03/27 5277 [미인] 흥.. kirain 1997/03/14 5276 [미인] 희정이는... kirain 1997/03/12 5275 [미정] 96들이 다들 맥이 빠진거 같다.. 씨댕이 1997/02/20 5274 [미정] 감기가.. 씨댕이 1997/02/20 5273 [미정] 궁금증.. 확인.. 씨댕이 1997/02/20 5272 [미정] 난 버림받았어.. 씨댕이 1997/02/23 5271 [미정] 누가 내글을 읽넹.. 씨댕이 1997/02/20 5270 [미정] 맛이간다.. 씨댕이 1997/02/15 5269 [미정] 배도 고프고 졸립다.. 씨댕이 1997/02/20 5268 [미정] 뿌뜻하군.. 씨댕이 1997/02/20 5267 [미정] 아~~ 씨댕.. 부모님에게서 전화가.. 씨댕이 1997/02/23 5266 [미정] 아니 준호야~~ 씨댕이 1997/02/11 5265 [미정] 앗!! 진영이가 가버렸다.. 씨댕이 1997/02/20 472 473 474 475 476 477 478 479 480 481 제목성명본문분류파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