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정~] 아으아으아으아으~~ 성명 씨댕이 ( 1997-03-01 21:12:00 Vote: 1 ) 몸이 뻐근해~~ 지금은 창문을 열어놔서.. 무지무지 춥다.. 이유는 내 동새잉 갑자기 들어오더니.. 내 방에서 이상한 냄새가 난다는 ^^;; 아~~ 그러구보니 오티날부터 지금까지 샤워를 못했구나.. 라는 생각이.. 으윽.. 이론 지저분한.. 아까 6시쯤 일어나서.. 뒹굴고 오락하다가.. 지금시간까지 됨.. 흐흐흑... 아으아으아으아으~~~ 샤워하러 가야겠다.. 그리고 돌아와서 통신이나 뽀작나게 해야지.. 손가락 굳은살이 벗겨진듯.. 며칠 안했더니.. 모두 호응해서 내가 왔은때는 많은 사람이 있길 바란다.. 알겠죵?? 본문 내용은 10,225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Post: https://achor.net/board/skk96/7989 Trackback: https://achor.net/tb/skk96/7989 👍 ❤ ✔ 😊 😢 Please log in first to leave a comment. Tag 각 Tag는 , 로 구분하여 주십시오. 14308 754 483 No 분류 파일 제목 성명 작성일 *공지 [Keqi] 성통회 96방 게시판 Keqi 2007/01/30 5150 [미정~] 씨댕.. 씨댕이 1997/03/31 5149 [미정~] 아 졸립다.. 씨댕이 1997/10/05 5148 [미정~] 아.. 정말 이러면 안돼는데.. 씨댕이 1997/09/11 5147 [미정~] 아~ 이러면 안돼... 씨댕이 1997/04/27 5146 [미정~] 아~~ 씨댕이 1997/03/11 5145 [미정~] 아~~ 맞아.. 짐싸야 된다.. 씨댕이 1997/02/25 5144 [미정~] 아~~ 배틀넷.. nowskk2 1997/06/28 5143 [미정~] 아~~ 연휴의 시작이당!! 씨댕이 1997/09/13 5142 [미정~] 아~~ 정말.. 씨댕이 1997/12/16 5141 [미정~] 아~~ 지우고 보니... 씨댕이 1997/03/24 5140 [미정~] 아~~ 통신도 지겹다.. 씨댕이 1997/05/11 5139 [미정~] 아깝다.. 씨댕이 1997/04/09 5138 [미정~] 아니.. 어느새.. 씨댕이 1997/12/12 5137 [미정~] 아니.. 왜 글이.. 씨댕이 1997/10/06 5136 [미정~] 아니야 준호야 미안해.. 씨댕이 1997/02/25 5135 [미정~] 아무도 없네.. 씨댕이 1997/03/06 5134 [미정~] 아아~ 날씨 좋~~네.. 씨댕이 1997/05/18 5133 [미정~] 아으아으아으아으~~ 씨댕이 1997/03/01 5132 [미정~] 아이디는.. nowskk2 1997/06/06 479 480 481 482 483 484 485 486 487 488 제목성명본문분류파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