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정~] 아으아으아으아으~~

성명  
   씨댕이 ( Vote: 1 )

몸이 뻐근해~~

지금은 창문을 열어놔서.. 무지무지 춥다..

이유는 내 동새잉 갑자기 들어오더니.. 내 방에서 이상한 냄새가 난다는 ^^;;

아~~ 그러구보니 오티날부터 지금까지 샤워를 못했구나.. 라는 생각이..

으윽.. 이론 지저분한..

아까 6시쯤 일어나서.. 뒹굴고 오락하다가..

지금시간까지 됨.. 흐흐흑...

아으아으아으아으~~~

샤워하러 가야겠다..

그리고 돌아와서 통신이나 뽀작나게 해야지..

손가락 굳은살이 벗겨진듯.. 며칠 안했더니..

모두 호응해서 내가 왔은때는 많은 사람이 있길 바란다..

알겠죵??



본문 내용은 10,225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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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st Written: 11/06/1999 04:17:00
Last Modified: 02/27/2025 10:19: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