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정~] 나의 주량...

성명  
   씨댕이 ( Vote: 1 )

음... 글쎄.. 모르긴 몰라도..

천천히 먹으면 소주 3병도 거뜬하리라 믿는다..

전에는 1병 반이었는데..

1학년 봄 엠티때만해도.. 으으.. 생각하기 싫은 기억이..

하여튼 많이 는거 같다.. 검도부가 한몫했다..

위에 늘다 같다.. 는다는 구어인가? 맞냐? 성아?

그런데.. 맥주는...

우워워워.. 이거 또 참담한 기억이..

그때 맥주 10잠 마시고 실려간 후로 맥주는 재본적이 없다..

그러나 소주에 빗대어 보면 나의 맥주 주량도 결코 10잔은 아닐껏이다

허헉..

근데 내가 이 글을 왜 쓴건지..

참고로 위의 것은 확인된 사실이 아니고

천천히 먹었을때를 가정한거니까 담에 만나서 " 야 너 술 쎄다며 " 하며 먹이면 주거
..
하하..

이런... 땀흐른다... ^^;...

휘리릭...



본문 내용은 10,169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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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st Written: 11/06/1999 04:17:00
Last Modified: 02/27/2025 10:19: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