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정~] 난 이게 꼬랑지라고 봐.. 성명 씨댕이 ( 1997-04-27 02:58:00 Vote: 2 ) 도배의 꼬랑지... 요즘에는 뱀다리 뱀꼬리 꼬랑지 등등.. PS 의 다른말들을 아주 귀여분 말들로 많이 쓰더군.. 그래서 나도 가끔 쓰기고 했지.. 그래서 이 글은 나의 도배를 마치며 10101 이라는 오오오오~~ 내가 먹은 10100보다 적고 보니까 더 멋있는 글이다.. 좌우대칭의 이 절묘한.. 오오오오!!! 나는 자기합리화의 신인가????? 순간 흥분해서 딴데로 튀었다. 하여튼 10101이라는 글로서 오늘의 도배를 마치면서.. 정규 방송도 마치지만.. 라디오는 언제부턴가 24시간이더라.. 지방은 근데 아니더라... 또 삐끗했네.. 하여튼 이 잼었고 썰렁한 글을 마치고 나도 잠자리로 들어가야 겟다 결국은 오늘 공부도 못하고 죽겠다.. 내일은 정말 열심히 할것을 다짐하고 자야지.. 일찍일어나야지.. 공부 열심히 해야지.. 낼 모래 셤 잘봐야지.. 음하하하~~~ 근데 잘 될까?? 본문 내용은 10,169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Post: https://achor.net/board/skk96/9815 Trackback: https://achor.net/tb/skk96/9815 👍 ❤ ✔ 😊 😢 Please log in first to leave a comment. Tag 각 Tag는 , 로 구분하여 주십시오. 14308 754 479 No 분류 파일 제목 성명 작성일 *공지 [Keqi] 성통회 96방 게시판 Keqi 2007/01/30 5226 [미정~] 나우.. 씨댕이 1997/10/04 5225 [미정~] 나우누리 좋은누리~~~ 씨댕이 1997/03/04 5224 [미정~] 나우는왜?.... 씨댕이 1997/09/07 5223 [미정~] 나의 살던 고향.. [봄편~~] 씨댕이 1997/04/09 5222 [미정~] 나의 살던고향 [여름편!!] 씨댕이 1997/04/09 5221 [미정~] 나의 주량... 씨댕이 1997/04/27 5220 [미정~] 나의 컴백날은 언제? nowskk2 1997/06/14 5219 [미정~] 나의.. 씨댕이 1997/05/06 5218 [미정~] 난 베스킨라빈스 팬이 아니라서.. 씨댕이 1997/10/03 5217 [미정~] 난 이게 꼬랑지라고 봐.. 씨댕이 1997/04/27 5216 [미정~] 내 기필코 안시를 정복하고 말리라.. 씨댕이 1997/09/26 5215 [미정~] 내 사진은.. 씨댕이 1997/02/14 5214 [미정~] 내 오늘은 못을 박고야 말리라.. 씨댕이 1997/03/08 5213 [미정~] 내가 검도를 하는 이유... 씨댕이 1997/05/09 5212 [미정~] 내가 들은 수업.. 오늘.. 씨댕이 1997/03/06 5211 [미정~] 내가 발견한 나의 버릇.. 씨댕이 1997/05/18 5210 [미정~] 내가 원하는 선물은 말이지.. 씨댕이 1997/08/11 5209 [미정~] 내글은 정말 조회수가 낮다.. 씨댕이 1997/03/12 5208 [미정~] 내일 나의 계획.. 씨댕이 1997/05/19 475 476 477 478 479 480 481 482 483 484 제목성명본문분류파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