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처) 마지막 글을 남기고... 작성자 achor ( 1997-09-19 13:43:00 Hit: 204 Vote: 9 ) 이글은 나중을 위한 글입니다. ps. 지난 9월 6일 나우누리 게시물 표시 개편으로 인해서 제목 사용 제한이 아처에게는 15byte로 줄긴 했지만 말야~ 나름대로 괜찮은 점도 있는 것 같아~ 재독을 확인할 수 있으니 말이야... 3상5/476 건아처 1997년 11월 4일 13시 35분 작성 조회수 33 참으로 이상한 일이다. 지난 번 떠나기 직전에 에디트를 해 놨는데 없어져 버리다니... 그래서 이렇게 "떠나는 자, 마지막 글 2" 이후의 최초의 글을 남긴다. 우선 지난 번 작성했던 원작을 적어 놓도록 하자. 마지막으로 메일을 보낼까 하다가 그만뒀다. 아무 의미 없는 일이다. 떠날 때는 말없이... 그렇지만 거부하려 해도 거부할 수 없는 아쉬움은 참기 힘들다. 사실 "떠나는 자, 마지막 글 2"를 볼 때면 무척이나 부끄러운 마음 뿐이다. 워낙 계획적이지 못한 나이기에 시간에 쫓기며 대강 작성한 글이 되어버린 게다. 정말 마지막 글만큼은 멋있게 남기고 싶었는데... 시간에 쫓겨 대강 작성한 저 글을 우선 올려 놓은 후 다시 후에 작성한 후 에디트하여 Z-MODEM으로 올리고 있었으나 그 때 마침 전화가 끊기게 된 것이었다. 아~ 운명일지라... 그래서 내버려 두기로 했다. 어쨌든 좋다. 어차피 이별은 피할 수 없으니... 11월 4일, 그 3일동안 친구들이 올려놓은 글을 보았다. 다들 고맙다. 진심으로... 모 변명하고 싶은 것들도 있긴 하지만 별로 중요한 일은 아니니... ^^ 어떤 친구는 군대간다는 장난을 치고 있다고 보나 본데 그런 말을 들을 때면 슬프다. 화도 난다. 푸히~ ^^ 이만 말을 줄이기로 하고, 부디 마지막 통신이기를... 3상5/먹476 건아처 본문 내용은 10,022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Post: https://achor.net/board/c44_free/17919 Trackback: https://achor.net/tb/c44_free/17919 👍 ❤ ✔ 😊 😢 Please log in first to leave a comment. Tag 각 Tag는 , 로 구분하여 주십시오. 28156 1482 571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 댓글들에 오류가 있습니다 [6] achor 2007/12/0856066 17326 (아처) 한일 농구 결승전을 보며... achor 1997/09/20158 17325 (아처) 무제 23 achor 1997/09/20156 17324 (꺽정~) 재훈아.. 배꼽바지 1997/09/20198 17323 해지 lovingjh 1997/09/19225 17322 [괴기천솨] 엄청난 인연~! gokiss 1997/09/19167 17321 [괴기천솨] 담배에관한 짧은 경험 gokiss 1997/09/19206 17320 [필승] 간염검사 이오십 1997/09/19170 17319 [필승] 해지 이오십 1997/09/19156 17318 (아처) 마지막 글을 남기고... achor 1997/09/19204 17317 (아처) 고위층을 받으며... achor 1997/09/19156 17316 [가입] ...? 영혼의시 1997/09/19148 17315 (아처) 나를 가슴조이게 하는 것 achor 1997/09/19203 17314 [레오]가을은 변덕이.. leochel 1997/09/19157 17313 [레오]개같은 날의 오후~~ leochel 1997/09/19160 17312 [레오]이게 몇번째야~!!! leochel 1997/09/19159 17311 [괴기천솨] 가을을 실감할때... gokiss 1997/09/19149 17310 [레오]지금 나 떨고 있당..== leochel 1997/09/19158 17309 가을이었군. kokids 1997/09/19151 17308 [괴기천솨] 준비........1 gokiss 1997/09/19210 567 568 569 570 571 572 573 574 575 576 제목작성자본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