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처) 겨우너 번개 3 후기 작성자 achor ( 1997-09-23 11:52:00 Hit: 207 Vote: 2 ) 열악한 상황이니만큼 간략히... --; 6시 칼타임에 겨우너와 아처가 만나 金門이라는 예전 대학로 최고의 짬뽕 중국집으로 알려졌던 그 평생 한 번 가보고 싶었던 곳으로 갔다. 가서 새우볶음밥과 물만두를 먹고 있을 때, 희정이가 왔고, 잠시후 또 진호가 도착했다. 그리곤 뮤직호프라는 흐흐~ 다양한 연령층을 구경할 수 있었던 전혀 뮤직이 없던 호프로 가서 맥주와 과일을 먹었다. (평균 연령층 40세... --;) 그리곤 상하이타운이라는 돋나 분위기있던 역시 중국집으로 가서 43도짜리 죽엽청주, 22도짜리 미래로주~ 크~ 개당 1200원 새우소금구이~ --; 죽엽청주라 하면 중국 5대 기주로 돋나 맛있는 술이었어~ 미래로주는 많은 인기를 끄는 술이었구~ 그리곤 겨우너틱한 분위기를 잡으며 대화를 나누다가 당구장으로 가서 포켓볼로 무참히 진호를 물리치며 번개를 마쳤다. 겨우너 번개답게 색다른 음주문화를 경험할 수 있었으며 함께 나눈 대화는 참 기분 좋았다. ps. 읔~ 옆에서 친구가 자꾸 괴롭혀서 대충 이만 마칠련다. 3상5/476 건아처 본문 내용은 10,018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Post: https://achor.net/board/c44_free/17972 Trackback: https://achor.net/tb/c44_free/17972 👍 ❤ ✔ 😊 😢 Please log in first to leave a comment. Tag 각 Tag는 , 로 구분하여 주십시오. 28156 1482 569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 댓글들에 오류가 있습니다 [6] achor 2007/12/0856061 17364 [정원] 밥튕 저우너 컴 고치다 assist07 1997/09/23157 17363 (아처) 칼사사 내각제 추진 achor 1997/09/23150 17362 (아처) 병원 후기 3 achor 1997/09/23157 17361 (아처) 겨우너 번개 3 후기 achor 1997/09/23207 17360 삭제... gokiss 1997/09/23158 17359 [쪼꼬렛] 소 홀 함 꼬마딸기 1997/09/22156 17358 [문정군] 하암~~~~젠장.. 영혼의시 1997/09/22209 17357 [레오]호겸~!!== 감히 밥팅이라니!!!--; leochel 1997/09/22154 17356 잠깐 생각...1 gokiss 1997/09/22150 17355 밥팅현주../. gokiss 1997/09/22145 17354 [하늘바다]머리 삐꾸되다... 미니96 1997/09/22158 17353 [롼 ★] 음..오랜만이군.. elf3 1997/09/22185 17352 [피리피리/필독]변경~!!!! 필아 1997/09/22195 17351 휩쓸림... gokiss 1997/09/22158 17350 [eve] 정말 오랜만에 학교 컴실에 왔드니.. 아기사과 1997/09/22201 17349 (아처) 문화일기 16 반지 achor 1997/09/22197 17348 [L.E.D.] RE:24408 이봐 수민... 고대사랑 1997/09/22148 17347 (아처) 부족한 개방화 achor 1997/09/22163 17346 (아처) 칼라 9월 정모에서... achor 1997/09/22146 565 566 567 568 569 570 571 572 573 574 제목작성자본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