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악창진] 복학이..

성명  
   bothers ( Vote: 15 )


전면 불투명하게 됐다.

어쩌면 재휴학이나, 등록후 휴학을 하고

그대로 군대로 가버릴지도 모르겠다.

그렇게 되버렸다.

쩝.

아버지 사업을 돕는다는게 만만치 않은 얘기로군.

그런 연고로 빨리 면허도 따야한다.

곧 면바지와 와이셔츠를 입고 핸드폰을 들고 차를 몰고있는

(쉽게 말하면 전형적인 회사원 스타일의. -_-;;)

나를 볼지도 모른다.

물론, 못볼지도 모른다. -_-;;

싸게 면허딸 방법좀 제시해라 누가 -_-


본문 내용은 9,714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Post: https://achor.net/board/skk96/12739
Trackback: https://achor.net/tb/skk96/12739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LINE it! 밴드공유 Naver Blog Share Button
Please log in first to leave a comment.


Tag


 14308   754   514
No
분류
파일
제목
성명
작성일
*공지    [Keqi] 성통회 96방 게시판 Keqi 2007/01/30
4561     [사악창진] 방금 대학 입시 마감을 봤는데.. bothers 1996/12/20
4560     [사악창진] 방금 미션 임파가블 보고 왔는데 bothers 1996/12/07
4559     [사악창진] 배우에 관한 이야기. bothers 1998/06/07
4558     [사악창진] 범효훤? 이다지도 1997/07/21
4557     [사악창진] 변태? bothers 1997/02/17
4556     [사악창진] 복학이.. bothers 1998/07/25
4555     [사악창진] 분명히 말했다. bothers 1997/08/27
4554     [사악창진] 삐삐듣고 컴백~ bothers 1996/11/29
4553     [사악창진] 사람들이 글을 잘 안쓰는 이유.. bothers 1996/12/08
4552     [사악창진] 사람은 착하게 살아야 한다. -_-;; bothers 1997/08/16
4551     [사악창진] 사랑니 말야.. bothers 1997/02/12
4550     [사악창진] 사랑니 뽑았다.. bothers 1997/02/11
4549     [사악창진] 사투리로 풀어본 삼국시대(퍼옴). bothers 1998/03/11
4548     [사악창진] 상훈이형. bothers 1997/01/28
4547     [사악창진] 상휘 드뎌.. bothers 1996/11/28
4546     [사악창진] 새벽이다. bothers 1997/09/06
4545     [사악창진] 새해 복 많이 받자. bothers 2000/12/31
4544     [사악창진] 생각.. bothers 1997/05/15
4543     [사악창진] 생각.. bothers 1998/07/21
    510  511  512  513  514  515  516  517  518  519     

  당신의 추억

ID  

  그날의 추억

Date  

First Written: 11/06/1999 04:17:00
Last Modified: 08/23/2021 11:47:55